실마리 프로젝트
엉킨 실뭉치를 풀 때 필요한 건
큰 힘이 아니라 실마리 하나입니다.
1지방 수출기업에서 시작했어요
실마리 프로젝트는 지방에 있는 우수한 수출기업들과 함께하는 일에서 시작됐습니다.
2왜 소상공인인가요
그 일을 하면서, 그 기업들 주변 지역에서 장사하시는 소상공인분들께도 AI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.
다만 거창한 AI가 아니라 「적정 AI」, 가게의 규모와 형편에 맞고 오늘 바로 쓸 수 있는 AI입니다. 그래서 개인적으로 따로 시작한 추가 프로젝트가 실마리 메뉴입니다.
3실마리 메뉴가 생긴 날
우연히 들른 순대국집이었습니다. 외국인 손님은 많은데 말이 통하지 않아, 이모님이 무척 힘들어하고 계셨습니다. 이런 걸 도와주는 서비스를 들여야 하나 고민하시는 모습을 보고,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.
— 이성현(Owen Lee)
4어떻게 쓰나요
- 메뉴판 사진 한 장
가게 메뉴판을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면, AI가 메뉴 이름과 가격을 읽어 표로 정리해요. 사장님은 틀린 곳만 고치면 됩니다.
- 자동으로 9개 언어
영어·일본어·중국어(간체·번체)·베트남어·태국어·인도네시아어·프랑스어·스페인어로 메뉴 이름과 설명이 만들어져요.
- QR 하나 세우기
인쇄용 QR 간판과 테이블 스티커가 나와요. 손님이 찍으면 자기 말로 메뉴를 보고 골라, 사장님께 한국어로 보여 줍니다.
견본 메뉴로 손님 화면을 먼저 보실 수 있어요.
5지금은 무료예요
실마리 메뉴는 지금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. 운영은 에스에이치(SH)테크가 맡고 있어요.
이메일과 가게 이름만으로 가입하시면 바로 사장님이 직접 메뉴판을 만드실 수 있어요. 운영자 확인은 그 뒤에 따로 해요.